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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저녁] 544회 (17/02/17)
장르 방송 > 시사/교양 방송사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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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매거진 오늘 - 이보다 더 푸짐할 순 없다

[매거진 오늘] 이보다 더 푸짐할 순 없다 만원의 행복

날로 치솟는 물가로 장보러 가기가 무섭다는 주부들. 게다가 오랜 경기침체로 식당
마다 파리 날리기 일쑤라는데~ 장사가 안 된다며 식당 주인마다 한소연이 늘어지는
요즘. 오히려 밀려드는 손님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곳이 있다는데~ 바로 단돈
만원이면 푸짐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찾은 맛집. 소고기, 돼지
고기, 오리고기까지 다양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에 효자노릇 톡톡히 하는 이
색 메뉴가 있다는데~ 그것은 바로 주꾸미. 매콤한 주꾸미 볶음에, 쫄깃한 고르곤졸
라 피자 한판, 상큼한 샐러드,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묵밥까지. 한상 가득한 주꾸미
세트가 단돈 만원! 아이 동반한 가족단위 손님들에게 인기 최고의 메뉴이다. 만원으
로 즐길 수 있는 두 번째 맛집은 만원이면 오히려 돈이 남는 곳. 8500원으로 냉동이
아닌 생돈가스와 각종 푸짐한 반찬을 무한대로 즐길 수 있는 무한리필 음식점. 매일
매일 입맛 돋궈주는 반찬을 만들고 가격이 싸다고 품질이 떨어지느냐? 절대 그렇지
않다. 전남 보성 녹돈 생고기를 이용한 생돈가스를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유명 돈가
스 전문점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맛을 자랑하는 돈가스의 품질. 돈가스 덕후라
면 돈 걱정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 홀딱 반하게 되는 곳이다. 세 번째 맛집은 매일
매일 다른 반찬을 제공하는 백반과 연탄불고기를 파는 식당. 백반 7000원, 연탄불고
기 10000원이면 밥은 기본! 김치찌개, 두부김치 등 다른 메뉴를 무한대로 먹을 수

다. AI 파동 전에는 달걀 후라이도 무한제공이었다는데 요즘 달걀을 대접하지 못해
손님들에게 미안하다는 주인장. 이러다 가게 망하면 어쩌나 싶을 정도로 무한정 퍼
주는 식당을 찾아가본다.



[오늘은 장날] 출연 : 최형진 셰프 / 김대호 아나운서 / 빌리언 슬기

장터 대표메뉴 개발프로젝트 <오늘은 장날> 이번 주에는 경기도 가평에 있는 ‘가평
오일장’을 찾았다! 겨울의 끝자락을 만끽하기 위해 직접 잡은 빙어를 가지고 ‘가평오
일장’에 도착한 장터 3인방! 이들은 빙어와 잘 어울릴만한 식재료를 찾기 위해 시장
곳곳을 누비는데... 직접 만든 손두부와 정성스레 말린 나물, 그리고 가평을 대표하
는 특산품 ‘잣’까지! 다양한 재료들을 만날 수 있는 가평오일장을 둘러보는 중
장터 3인방에게는 특명이 내려진다. “레저스포츠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는 가평!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가평오일장의 ‘잣’을 이용한 새 레시피를 개발하라!“
빙어로 새 레시피를 만들려고 했던 장터 3인방은 고민에 빠지는데...
빙어와 잣을 이용해 새 레시피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새 레시피가 관광객의 마음
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최형진 셰프의 고민은 시작되고.... 그 결과 완성된 요
리는 가족을 위한 ‘어향잣두부’와 연인 또는 어린이를 위한 ‘잣 크레이프’!!
이 레시피들은 과연 가평오일장을 대표하는 새 메뉴가 될 수 있을 것인가!



[3도 3색 봄맞이 여행] 출연: 엄주원 아나운서

500만 나 홀로族의 시대. 본격 나 홀로 여행족을 위한 여행가이드, 나 혼자 간다!!
추운 겨울! 따듯한 남쪽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고된 일상
으로 겨우내 한없이 차가워진 감성 온도를 회복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이
번 주인공은 바로 엄주원 아나운서. 그가 선택한 목적지는 우리나라의 남쪽인 전라
남도 여수. 이곳에서는 기다려지는 봄을 미리 만끽할 수 있다는데~ 크고 작은 섬으
로 이루어져 있는 여수, 오동도, 돌산도, 호명마을까지 둘러보며 3도 3색 봄맞이 여
행을 떠나본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겨울 속 붉은 자태를 뽐내는 동백꽃이 가득한
꽃 섬, 오동도! 자전거 타고 달리며 느끼는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는데
~ 돈 주고도 사지 못할 힐링을 얻은 뒤 찾아간 곳은 향일암을 품고 있는 돌섬! 남해
를 바라보며 소중한 사람에게 적는 편지부터 기괴한 바위틈을 지나가 빌어보는 소원
까지 감성 충만하게 채워본다. 늦은 저녁, 체대 나온 남자 엄주원 아나운서의 운동
실력 발휘 현장 대 공개! 사계절 스포츠 탁구로 땀을 쭉 뺀 뒤, 포차에서 즐기는 친구
와의 술 한잔은 시렸던 마음을 녹여주는데...마지막으로 해양도시 여수에서 찾아간
한적한 마을의 정체는?! 소중한 전통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있는 마을에서 삶의 현장
을 엿보고, 마을 주민들과 하나 되어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해 보는데... 볼거리
뿐만 아니라 먹을거리도 가득한 관광도시 여수, 여수에서만 마주할 수 있는 색다른
식당 정보부터 골목길에 숨은 착한 숙박정보까지 알차게 담았다고 하는데~ 여수에
서 보낸 다채로운 1박 2일 여행을 통해 엄주원 아나운서의 감성 온도는 높아졌는지,
<나 혼자 간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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