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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폭행시비 이태곤 집중취재…"때리지 않고 맞기만 했다"

logol 기사입력 : 2017-01-10 오후 1:17:24


SBS ‘본격연예 한밤’이 폭행 시비에 휘말린 배우 이태곤의 사건을 다룬다.

10일 밤 방송될 ‘본격연예 한밤’에선 지난 7일 새벽 1시, 경기도 용인의 한 치킨집 앞에서 남자 2명과의 폭행사건에 연루돼 코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은 이태곤의 사건을 추적한다.

‘본격연예 한밤’ 팀의 취재 결과, 목격자 중 한 사람은 “두 남자 중 한 명이 이태곤을 향해 비아냥거리며 손가락질을 했다”라고 증언했다. 또한 “남자 일행이 무방비 상태인 이태곤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고 덧붙였다.

‘본격연예 한밤’은 폭행 시비가 벌어진 용인 수지의 치킨 집을 찾았다. 폭행이 일어난 장소에는 선명한 핏자국이 남아있었고 당시 긴박했던 현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했다는 전언이다.

‘본격연예 한밤’은 취재 끝에 이태곤의 지인을 통해 당시 상황을 더욱 상세히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이태곤은 인터뷰를 할 수 없을 만큼 얼굴이 심하게 부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더해 ‘쌍방 폭행’을 주장하는 상대 남성들의 입장과 달리 “이태곤은 때리지 않고 그냥 맞기만 했다”며 상대방의 일방적 폭행을 주장했다.

정유년 새해부터 벌어진 ‘이태곤 폭행 시비’의 전말을 다룰 ‘본격연예 한밤’은 10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SBS funE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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