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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신스틸러 오연아 "엄기준 배려 감사"

logol 기사입력 : 2017-02-15 오후 2:40:01


이미지배우 오연아가 ‘피고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신스틸러로 맹활약했다.

오연아는 지난 13, 14일 방송된 SBS 월화극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 정동윤) 7, 8회에 차선호(엄기준 분)의 내연녀 제니퍼리로 등장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제니퍼리는 내연관계였던 차선호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그가 차선호가 아닌 차민호(엄기준 분)라고 의심했다. 그러다 결국 차민호에게 무참히 살해당했다.

오연아는 제니퍼리 역을 맡아 등장했다 하면 남다른 아우라와 존재감으로 브라운관을 집어삼켰다. 앞서 tvN 드라마 ‘시그널’로 시작된 강렬한 인상은 ‘굿와이프’, OCN ‘보이스’, SBS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로 이어져 ‘피고인’에서 정점을 찍었다.

오연아는 15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를 통해 ‘피고인’ 출연 소감과 더불어 최근 높아진 대중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음은 오연아와의 일문일답이다.

Q. ‘피고인’ 촬영은 어땠나요.
“짧은 회차에 익숙해지고 반가움이 생길만하면 촬영이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요. 엄기준 선배의 경우 먼저 다가와 주시고 배려도 많이 해주셨어요. 이렇게 먼저 마음을 열어주시는 선배님들을 보면 저도 나중에 선배가 됐을 때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꿈을 그려보는 것 같아요. 이외에도 키스신에서는 서로 치아가 너무 크게 부딪혀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 기억이 나네요.(웃음)”

Q. 출연하는 작품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렇게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를 때면 아직도 제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인기를 실감하려면 아직 더 열심히 연기를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간혹 문구점을 가면 어린이들이 말을 걸오 오기도 하는데요. 아마 ‘푸른 바다의 전설’ 덕분인 것 같아요. 하하.”

Q.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품위 있는 그녀’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둔 영화 ‘보통사람’이라는 작품으로 찾아뵐 예정입니다. 대중들에게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Q.시청자분들께 마지막 인사 부탁드려요.
“이렇게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아직도 신기하기만 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7년엔 더 좋은 연기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게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피고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SBS funE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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